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오픈AI 인스타그램 캡처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AI) ‘달리’(DALL-E)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였다.
오픈AI는 현지 시간 20일 프롬프트를 이미지로 생성하는 ‘달리’의 세 번째 버전인 ‘달리 3’를 공개했다.
‘달리’는 2021년 1월 처음 출시됐으며, 지난해 4월 개선된 ‘달리 2’가 출시됐다.
이번에 공개된 버전은 앞선 ‘달리 2’보다 더 정확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고, 이용자의 요구를 더 잘 이해한다고 오픈AI는 설명했다.
특히 ‘달리 3’는 사람처럼 묻고 답하는 챗GPT와 통합돼 이용자가 일일이 구체적인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할 필요가 없어졌다.
챗GPT와 문답을 통해 프롬프트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하면, 챗GPT가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이를 토대로 ‘달리 3’가 이미지를 생성하게 된다.
오픈AI는 챗봇과의 연결을 통해 이용자들이 프롬프트를 잘 생각해낼 필요 없이 ‘AI 아트’를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버전은 또 음란 및 혐오스러운 이미지가 생성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 조치도 마련했다.
오픈AI는 이를 위해 외부 팀과 협력해 노골적이거나 폭력적인 메시지를 피하기 위해 언어 모델에 특정 단어를 무시하도록 훈련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프롬프트에 이름이 구체적으로 언급된 경우에도 공인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없도록 했다.
새로운 버전의 ‘달리 3’는 다음 달 유료 버전인 챗GPT 플러스와 기업용인 챗GPT 엔터프라이즈에 먼저 출시된다. 무료 버전은 언급되지 않았다.
‘달리 3’가 나오면서 비슷한 기능의 ‘미드저니’(Midjourney) 및 ‘스태빌리티 AI’(Stability AI)와 이미지 생성 AI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