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비보 공식홈페이지 캡처장항준 감독의 스릴러 영화 '오픈 더 도어'가 다음 달 개봉한다고 배급사 콘텐츠판다가 21일 밝혔다.
미국 뉴저지 한인 세탁소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7년 뒤 비밀의 문을 열어버린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과거 교민 사회에서 있었던 실제 사건을 모티프로 했다.
연기파 배우 이순원과 김수진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부부 역을 맡았다. 서영주, 강애심 등도 출연했다.
장 감독과 친분이 깊은 코미디언 겸 콘텐츠 제작사 컨텐츠랩 비보의 대표 송은이는 처음으로 영화 제작자로 나섰다.
이 영화는 지난해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