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대동CMC대동CMC(대표이사 최진혁)가 15일 울산 울주군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에서 신사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대동CMC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에너지융합일반산업단지 내에 신사옥을 건립할 예정으로, 총면적 3100㎡ 규모로 2024년 2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신사옥 건설은 울산·부산·경남 등 인접 지역과 더불어 국내 모든 지역으로의 사업영역 확장을 위한 전략적인 투자의 일환이며, 직원들에게는 개선된 업무 환경과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대동CMC는 기술의 가치를 중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추구하는 기술·경영 컨설팅 전문기관으로, 가장 앞선 기술을 연구·전파해 국내 기업의 강점을 끊임없이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는 기술사업화, 시제품 제작, 스마트공장 구축, 제품·규격 인증 등이며,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수출바우처, 관광바우처 등 여러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활동하며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최진혁 대표이사는 “이번 신사옥 건립은 대동CMC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에 의미가 있으며, 넓어진 사업영역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해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