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지난 1년 동안 미국 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사상 최대를 기록하면서 2년 연속 집계치를 경신했다.
미국 국립교육통계센터(NCES)는 현지 시각 14일 이러한 내용의 연례 범죄·안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1∼22년 학기 동안 미국의 초·중등 공립 및 사립학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은 32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년 연속 사상 최대치로, 전년 학기(146건)와 비교하면 2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327건 총격 중 피해자가 발생한 사건은 188건이었고, 이 중 57건에서 사망자가 나왔다.
보고서는 학교 총격 사건을 피해자 숫자와 시간대, 요일에 상관없이 어떤 이유로든 총기를 휘두르고 발사하거나 또는 총탄이 학교 건물에 명중한 사건으로 정의한다.
보고서는 학교 총격 사건이 2년 연속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예년과 비교했을 때 이상 급증한 수치라면서 "이 데이터를 주의 깊게 해석"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