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집안에서 나체 상태로 양손에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30대 여성이 테이저 건을 맞고 제압되었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32분경 상록구 월피동 빌라 주거지에서 나체로 양손에 흉기를 든채 소란을 부렸다.
A씨는 흉기로 방바닥과 벽을 내려찍고 경찰이 출동하자 흉기를 자신의 목에 겨누며 자해를 시도하던중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듣고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응급입원조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