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 씨의 솔로 앨범이 발표되자마자 신기록을 썼다.
지난주 금요일, 뷔 씨의 신곡 뮤직비디오와 함께 첫 솔로 앨범이 전 세계에 공개됐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발매 당일 국내에서만 167만 장이 팔렸다.
이는 K팝 솔로 앨범의 첫날 앨범 판매량으론 역대 가장 많은 수치다.
앨범의 발매 첫날이나 첫 주 판매량은 가수의 실질적 인기와 팬덤의 결집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불리곤 한다.
그동안 앨범 발매 당일에 100만 장을 돌파한 K팝 솔로 가수는 같은 방탄소년 멤버인 지민 씨와 슈가 씨에 이어 뷔 씨까지 3명뿐이다.
또 뷔 씨의 앨범은 일본에서도 하루 만에 22만 장이 판매돼 현지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선 단숨에 1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