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이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수사 외압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특검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처리에 속도를 낸다.
민주당은 오늘(8일) 오후 대정부질문에 앞서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당론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특검법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1특검 4국조’에 포함되어 있으며, 어제(7일) 발의됐다.
민주당은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에서 대통령실과 국방부가 해병대 1사단장의 혐의를 제외하려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아울러, 민주당은 오늘 의원총회에서 정부의 무능과 무책임을 규탄하며 전면적인 국정 쇄신을 해야 한다는 의원들의 뜻을 모아 이를 정부에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