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중소기업이 770만 개가 넘어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하고 종사자는 1,849만 명으로 전체 기업 종사자의 81%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기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기본통계'를 발표했다.
2021년 말 기준 국내 중소기업 수는 771만 4,000개로 전년 말보다 5.9% 늘었고, 종사자 수는 1,849만 3,000명으로 3.9% 증가했다.
중소기업 수는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하고 종사자는 80.9%다.
중소기업의 2021년 매출액은 3,017조 1,0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습니다. 매출액은 전체 기업 매출액의 46.9%에 달한다.
중소기업 중 소상공인은 733만 5,000개로 5.9% 증가했고, 종사자와 매출액은 4.4%, 11.9% 각각 늘었다.
종사자 수로는 도소매업(362만 4천 명·19.6%)에 이어 제조업(338만 2천 명·18.3%), 건설업(188만 4천 명·10.2%)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