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3.5%로 동결했다.
한은 금통위는 오늘(24일) 오전 올해 여섯 번째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통위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3.5% 수준으로 동결했다.
지난 2월과 4월, 5월, 그리고 지난달에 이은 5차례 연속 동결이다.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미국과의 금리 차는 역대 최대 수준인 2%p로 유지됐다.
미국 중앙은행 격인 연방준비제도는 다음 달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한편 한은은 오늘 발표한 수정 경제 전망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4%로 유지했다.
중국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5월 전망 때와 같은 시각을 이어간 것이다.
반면 내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2.3%) 전망보다 0.1%p 낮은 2.2%로 수정했다.
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치와 같은 3.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물가상승률 전망치는 2.4%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