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박민식 보훈부 장관 인스타그램 캡처보훈부 장관이 독립기념관에 공직기강 확립 등 전면적인 쇄신을 요구했다.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은 오늘(22일) 독립기념관을 방문해, "부실 경영과 직원 복무 기강 해이가 도마 위에 오른 독립기념관에 대해 공직기강 확립 등 전면적인 쇄신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독립기념관은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인 D등급을 받아 기관장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박 장관은 독립기념관의 경영 관리 노력과 사업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해 실적 회복에 힘쓰라고 지시했다.
또 일부 직원들의 원고료 부당 수령 의혹 등을 지적하며, 관련 직원들에 대한 엄정 조치와 함께 특별점검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박 장관은 일부 직원들에게 편향성이 있다면서 특정 학교나 계파 중심으로 운영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