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연합뉴스 / 타이완 총통부 캡처중국의 군사적 압박이 증가하는 가운데 타이완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6천68억 대만달러(약 25조4천억원)로 편성했다.
타이완 총통부는 21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차이잉원 총통이 천젠런 행정원장(국무총리 격)의 2024년도 중앙정부 총예산안 관련 보고를 받은 후 이같이 재가했다고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이 보도했다.
차이 총통은 2016년 3천596억 타이완 달러(약 15조원)였던 국방예산이 내년도에는 역대 최고액인 6천68억 타이완 달러(특별예산 포함)로 국내총생산(GDP)의 2.5%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이완이 지속적으로 자기방어 능력을 강화하고 자기방어 결의를 보여줌으로써 국가 안보와 이익을 확보하고 더 많은 국제적 지원을 얻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