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이른바 사법 정비를 둘러싼 혼란 해소를 위해 이스라엘 내 정치적 합의를 촉구했다고 로이터통신이 현지시간 25일 밝혔다.
로이터는 공개된 통화 녹취록을 인용해 오스틴 장관이 이날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가진 통화에서 회복력 있는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가 정치적 대화를 통한 광범위한 합의라는 게 미국의 믿음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다고 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도 전날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사법 정비를 서두르는 게 이치에 맞지 않는다면서 국민적 합의 도출을 권고한 바 있다.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이스라엘 초강경 우파 정부는 사법부 권한 대폭 축소를 위한 첫 번째 법안 처리를 끝내 강행했다.
이에 반발해 사법 정비에 반대해온 시위대는 격렬한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군 준비태세 약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고 로이터는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