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서울 신림동의 한 길거리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오늘(21일) 오후 2시 1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스포츠센터 건물 부근에서 한 남성이 행인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렀다.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은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가운데 1명은 숨졌다.
경찰은 가해자인 30대 남성을 현장에서 검거해 정확한 신원과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또,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범행 장소 인근을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