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정부가 내일(21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천일염 비축분 400톤을 추가 판매한다.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오늘(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하루 방출 물량은 판매 여건 등을 감안한 50톤 내외"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천일염을 살 수 있는 판매처를 오늘 중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정부 비축 천일염 400톤을 전국 마트 180여 곳과 전통시간 18곳에서 판매했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증발시켜 얻는 소금으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전에 천일염을 사들이려는 소비자가 늘며 가격이 오르고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