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넷플릭스가 미국 시장에서 콘텐츠에 광고가 붙지 않는 요금제 가운데 가장 저렴한 기본(베이식) 요금제를 없앴다.
현지시간으로 19일 넷플릭스 홈페이지의 요금제 안내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이전까지 미국에서 월 9.99달러에 제공하던 베이식 요금제를 폐지했다.
이 요금제는 그동안 구독자들이 광고를 보지 않고 콘텐츠만 시청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요금제였다.
베이식 요금제가 없어지면서 광고가 붙는 월 6.99달러짜리 '스탠더드 위드 애즈(Standard with ads)'와 광고가 붙지 않는 월 15.49달러짜리 '스탠더드', 월 19.99달러짜리 '프리미엄' 등 3개 요금제만 남게 된다.
넷플릭스는 "베이식 요금제는 신규 회원이나 재가입 회원에게 더는 제공되지 않는다"며 다만 "현재 베이식 요금제에 가입돼 있다면 요금제를 변경하거나 계정을 취소할 때까지 이 요금제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넷플릭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스펜서 노이만은 지난 4월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광고가 붙는 요금제의 경제성이 광고가 없는 요금제보다 높다고 설명한 바 있다.
다만 넷플릭스는 한국 등 나머지 대부분 국가에서는 베이식 요금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