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시립중량청소년센터서울시(시장 오세훈)로부터 위탁받아 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이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는 중랑구 관내 면목시장을 우리동네 친환경 상점으로 위촉하고 친환경 물품을 12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행했으며 사전에 면목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인터뷰 및 친환경 가게 동참 캠페인 활동을 통해 상점을 선정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하반기에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지원하는 ‘2023년 녹색서울실천공모사업’에 선정돼 4월부터 ‘청소년이 그린(Green) 제로씨 서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이 그린(Green) 제로씨 서울’은 환경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로씨 리더 양성(에너지 교육 및 체험활동) △우리동네 제로씨 상점 조성(지역상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가게 선정 및 모니터링, 우리동네 Green MAp 제작 및 배포) △ 제로씨 알리기(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성과공유회)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마무리 활동으로 청소년 참여기구를 활용해 환경 관련 정책을 제언할 예정이다.
박충서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관장은 “탄소 중립은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는 전 세계적 움직임으로 개인의 인식 변화와 자발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청소년들이 탄소 중립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소년이 그린(Green) 제로씨 서울’은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