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연합뉴스원·달러 환율이 한 달 사이 2% 넘게 하락한 영향으로 지난달 수출입 물가가 모두 내려갔다.
한국은행이 오늘(13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를 보면 6월 기준 수출물가지수(원화 기준)는 113.13으로 5월(116.43)보다 2.8% 내렸다.
품목별로 보면 화학제품이 원자재 가격 하락과 중국 생산설비 증설에 따른 공급 증가 등의 이유로 4.8% 하락했고, 제1차 금속제품이 3.6% 하락하며 수출 물가를 끌어내렸다.
원·달러 평균 환율은 5월 1,328원대에서 지난달 1,296원대로 2.4% 가까이 하락했다.
환율 영향을 제외한 계약통화 기준 수출물가는 한 달 전보다 0.5%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원화 기준 수입물가은 130.49로 5월(135.10)보다 3.4% 내렸다.
광산품을 중심으로 원재료가 전달 대비 2.8% 하락했고, 석탄 및 석유제품 등이 내리며 중간재도 4.5% 하락했다.
환율 영향을 제외한 계약통화기준 수입물가는 한달 전보다 1.1% 내렸다.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하면 수출물가는 14.7%, 수입물가는 15.7% 각각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