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경찰이 아베 신조 전 총리 총격과 기시다 후미오 현 총리 습격 사건 등 단독범이 저지른 테러 사건이 잇따르자 범죄 위험도가 높은 인물 정보를 공안 담당자에게 집중시켜 조기 대응 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오늘(4일) 다음 달부터 일부 경찰본부(지방경찰청)에서 이 같은 단독범 대응 체제를 시행한다고 보도했다.
경찰서에 접수되는 상담 등 각 부문 정보를 집약해 공안 담당자가 위험도를 분석하도록 하는 것이다.
특정 범죄조직에 소속되지 않은 단독범은 사전에 발각하기 어려워서 정보를 일원화함으로써 조기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지난해 7월 아베 전 총리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일본 경찰청은 아베 전 총리 뒤에 경계 요원이 없었고 사전 경비 계획이 미비한 점이 발견됐다는 검증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아베 전 총리 사건 이후 일본에서는 경찰청 장관이 책임을 지고 사임했으며 이후 요인 경호 체계를 재점검하는 한편 단독범을 막기 위한 대응 방안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