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한축구협회17세 이하 축구 대표팀이 석연치 않은 심판 판정 속에 일본에 패해 아시안컵 우승이 좌절됐다.
변성환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어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아시안컵 결승전에서 한 명이 퇴장당해 숫적으로 불리한 상황 속에서 일본에 3대0으로 졌다.
일본에 패한 대표팀은 아시안컵 준우승에 머물렀다.
21년 만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한 대표팀은 일본과 팽팽히 맞섰지만 전반 44분 수비수 고종현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퇴장당하면서, 전세가 급격히 기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