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멕시코에서 올해 폭염으로 벌써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AFP통신 등이 현지시간 29일 보도했다.
전날 멕시코 보건 당국 발표에 따르면 6월 12일~25일 폭염과 관련해 천여건의 응급상황이 발생했으며, 104명이 사망했다.
4월과 5월 폭염 사망자를 포함하면 올해 폭염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112명이다.
지역 별로는 북동부 누에보레온주에서 64명 등이 사망해 사망해 북부 지역에 피해가 집중됐는데, 최악의 폭염 피해를 겪고 있는 미국 텍사스주와도 국경을 맞대고 있는 지역이다.
주된 사망 원인은 열사병으로 확인됐으며, 탈수가 그 뒤를 이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올여름 멕시코 전역의 최고 기온은 평균 섭씨 30~45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