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베트남 경제사절단 플리토, 한-베트남 무역상담회 참가인공지능 언어 데이터 기업 플리토(대표 이정수, 코스닥 300080)가 22일 한-베트남 무역상담회에 참석해 베트남 현지 인공지능 기업과 언어 데이터 사업 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
베트남은 1992년 국교 정상화 이후 꾸준히 교역액이 증가해 지난해에는 중국, 미국에 이어 우리나라 3대 교역국으로 부상했다. 이번 베트남 순방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아세안(ASEAN) 국가 양자 방문으로, 플리토는 이번 순방에 동행하는 경제사절단 205개 사 중 하나로 참여했다.
이번 무역상담회에서 플리토는 통합 플랫폼 기반의 언어 데이터 구축 경쟁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현지 소프트웨어 개발, IT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버츄얼 어시스턴트 관련 기업 등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2020년 베트남 최대 기업 빈 그룹(Vin group)과의 데이터 사업 성과와 국립국어원 ‘한국어-외국어 병렬 말뭉치 구축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될 정도의 데이터 구축 경쟁력에 플리토 상담 부스의 사전 예약이 마감될 정도로 현지 AI 및 데이터 관련 기업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플리토 이정수 대표는 23일 양국 정상 및 주요 기업 약 500개 사가 참여하는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등의 공식 일정에 참석해 인공지능, 데이터 사업, 업무협약 체결 등에 대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