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의 수도 파리 도심에서 현지시간 21일 가스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일부 건물이 무너지면서 37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최소 4명이 중상자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폭발 사고로 불이 나고, 주택, 패션 학교 등이 있는 건물 한 채가 부분적으로 붕괴하면서 인명 피해가 커졌다.
파리 5구 구청장은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가스 누출로 폭발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소방관 200명 이상이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였고 로랑 누네스 파리 경찰청장은 현재 불길이 잡힌 상태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폭발의 원인 수사에 즉각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초기 조사 결과 불은 건물 내부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해당 건물의 법규 위반이나 개인의 부주의 여부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불이 난 곳은 라탱 지구로 불리는 파리 5구 뤽상부르 공원과 소르본 대학 인근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