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정부는 오늘(20일) 국무회의인 각의에서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카호우카 댐 붕괴와 수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총 500만 달러, 한화 약 64억 원을 무상지원하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일본은 유엔 세계식량계획 WFP에 200만 달러, 유엔아동기금 UNICEF에 130만 달러, 국제이주기구 IOM에 100만 달러, 유엔난민기구 UNHCR에 70만 달러를 각각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금은 식량과 물 보급, 위생과 보건 분야 등에 사용된다.
앞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지난 9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열어 카호우카 댐 붕괴와 관련해 일본 정부의 인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주요 7개국 G7 의장국으로서 통솔력을 발휘하면서 우크라이나의 필요에 맞춘 지원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