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캡처배우 수지가 우리 옷 한복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수지가 '한복분야 한류 연계 협업 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해 한복업체 6곳과 함께 세계에 한복 문화를 알린다고 15일 밝혔다.
수지는 개발한 한복의 화보 영상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선보이는 등 한복의 미를 알리는 데 힘쓸 예정이다.
202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한복 디자이너와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으로 한복을 디자인해 한류 외연을 전통문화까지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피겨 여왕 김연아가 참여해 한복 디자인 60종을 개발했다.
이번에 참여할 한복 업체는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한복 상품을 기획·제작할 수 있는 한복 분야 중소기업으로, 전문성과 차별성 등을 심사해 6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 업체는 한복의 구성과 요소를 유지하되 한류스타 특성에 맞춰 최소 10벌의 한복 디자인을 개발해야 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문체부(http://www.mcst.go.kr)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http://www.kcdf.or.kr)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