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일팔칠구엠지1879와인샵 판교점(대표 이민지)이 개인의 기호에 맞는 와인을 추천해주는 ‘인공지능(AI) 소믈리에’ 기능을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채팅 인터페이스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기반해 최적의 와인 선택을 돕기 위해 출시됐다.
1879와인샵은 수백 종의 와인에 포함된 성분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AI에 학습시켜 포도 품종이나 지역, 가격, 용도 등 소비자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맞춤 와인을 제안하는 ‘AI 소믈리에’를 탄생시켰다.
아직 서비스 초기 단계지만 홈페이지를 통해 ‘AI 소믈리에’의 추천을 받은 소비자들의 반응이 매우 긍정적이며, AI가 제안한 와인은 소비자들의 기호와 90% 이상 일치한다는 게 1879와인샵의 설명이다.
이민지 1879와인샵 대표는 “최근 주류업계에서도 AI를 활용한 서비스와 기술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추세다. 자사 또한 고객의 주관적인 기호를 반영해 세심하게 와인을 추천하기 위해 AI 소믈리에 기능을 도입하게 됐다”며 “향후에는 누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추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