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FPT Software베트남 최대의 IT 서비스 제공업체인 FPT와 퀘벡의 인공지능 연구기관인 마일라(Mila)는 3년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의 갱신을 발표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에 따라 FPT와 마일라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과 자연어 처리(NLP)와 관련된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협업을 탐색하는 동시에, 사람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의도의 인공지능 사용 접근 방식인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를 촉진할 것이다. 양사는 AI 애플리케이션의 투명성, 공정성, 책임 및 프라이버시를 증진할 가이드라인, 모범 사례 및 윤리적 기준을 개발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인간 개발 및 사회적 진보를 촉진하는 AI 생태계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번 파트너십 확대는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캐나다-베트남 AI 서밋(Canada - Vietnam AI Summit)에서 소개됐다. 캐나다 및 베트남 정부 관계자, 과학자, 마일라, FPT 및 북미 FPT 파트너 리더를 포함하는 회의 참가자들은 AI가 지원하는 미래에 대한 개요와 인간의 삶에 유익하고 안전한 기술을 만들기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
FPT 회장 트루옹 지아 빈 박사(Dr. Truong Gia Binh)는 “글로벌 IT 회사로서 FPT는 더 안전하고 더 좋고 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인공지능의 힘을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년 6월 파트너십이 시작된 이래로 FPT와 마일라는 인과 관계, 언어 모델, 음성 코딩 등에 대한 여러 연구 프로젝트에서 협력했다.
마일라의 설립자 겸 과학책임자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는 “마일라 커뮤니티는 3년 동안 FPT와의 관계를 통해 많은 혜택을 얻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프로젝트가 실현되었다”면서 “우리는 아시아의 주요 파트너 중 하나인 FPT와 협력을 계속하게 되어 기쁘다. 이는 마일라의 국제적 영향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