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미래엔교육 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이 교과서 기반의 초등 학습서 ‘초코’의 신간을 출시하며 시리즈를 완간했다.
‘초코’는 ‘초등학교 교과서 공부의 핵심(CORE)을 잡자’는 콘셉트로 기획된 교과서 기반 초등 학습서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되는 ‘초코’ 시리즈는 △수학 5~6학년 2학기 △사회 5~6학년 2학기 △과학 3~6학년 2학기 등 8권이다. 이로써 수학 1~6학년, 국어·사회·과학 3~6학년까지 초코 시리즈의 전 학기 라인업이 완성됐다.
‘초코’는 미래엔이 맘카페 회원 27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좋았던 국어 교과 학습서’ 1위에 꼽히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교과서 길잡이’를 추구하는 ‘초코’는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아낸 간결한 학습 구성과 블렌디드러닝 콘텐츠(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교재 내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모르는 개념이나 헷갈리는 문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홈스쿨링이 가능하다.
초코 국어는 교과서 학습 내용뿐 아니라 최근 국어 학습의 트렌드인 독해력·어휘력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초코 수학은 자습서와 문제집의 장점만을 모아, 개념-유형-응용-단원 평가의 4단계 학습과 유명 강사의 강의 영상을 제공해 탄탄한 학습을 지원하고, 사회·과학은 개념이 중요한 과목인 만큼 비주얼 중심으로 어려운 용어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미래엔은 ‘초코’ 시리즈가 완간된 만큼 더 많은 학생이 교과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공부의 재미를 느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초코’는 교과서 단원 구성에 맞춰 교과 학습 이해에 꼭 필요한 개념을 콕콕 짚어주는 만큼 학생들에게 확실한 ‘교과서 길잡이’가 돼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