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 당국은 생존자가 더 이상 발견되지 않아 구조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열차 사고 희생자가 3백 명을 넘겼다는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인도 당국이 일부 희생자 중복 집계로 공식 사망자 수를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공식적인 사망자와 부상자 수를 파악하는 데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전 세계에서 이번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인도 당국도 공식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선 철로 신호 오류가 원인으로 보인다는 예비 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설 노후화와 기술적 결함 등도 사고 배경으로 지적되고 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참사 현장을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한편, 강력한 처벌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