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베트남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전력난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관공서의 경우 전력 사용을 10퍼센트 줄이라는 지침이 하달됐다.
또 실내 에어컨 온도를 26도 이상으로 설정하고 대용량 전기제품 사용을 자제하도록 했다.
수도 하노이의 경우에는 가로등을 평소보다 30분 늦게 켜고 30분 일찍 끄고 있다.
현재 베트남의 대형 수력발전용 댐은 가뭄으로 인해 수위가 크게 낮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