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인터엑스제조 인공지능(AI) 및 자율 공장 전문 파트너 인터엑스(대표 박정윤)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23년도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아기유니콘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4번에 걸쳐 진행한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동안 200개사가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모집에 299개 스타트업이 신청해 총 51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약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기유니콘에 선정된 기업은 신시장 개척자금(최대 3억원)과 특별보증(최대 50억원), 정책자금(최대 100억원), R&D자금(최대 20억원)을 신청할 시 우대를 받게 돼 최대 173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아기유니콘이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스케일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며, 글로벌 인재채용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국내 유니콘 기업 23개사는 대부분 수도권에 기반을 두고 있어 지방의 창업생태계 붕괴 우려와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다. 인터엑스는 산업혁신 성장의 근간인 울산에 기반하고 있으며, UNIST 등 지역 인재를 바탕으로 제조 AI와 자율공장 생태계를 리드하는 유망스타트업으로 고속성장하고 있어 시사하는 바가 남다르다.
제조 AI 국내 최다 실적을 가진 인터엑스는 제조 AI 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갖춘 제조 AI & 자율공장 전문 스타트업으로, 2020년 설립됐으며, 글로벌 인증에 기반한 시리즈A 투자 유치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고, 이번 ‘아기 유니콘 200 육성 사업’ 선정되며 다시 한 번 그 저력을 인정받게 됐다.
특히 인터엑스는 올해 독일 프라운호퍼연구소와 ‘지능형 사물인터넷(AloT) 플랫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시리즈A 투자의 성공적 유치, 나아가 미국 산업인터넷컨소시엄(IIC), 독일 산업디지털트윈협회(IDTA)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글로벌 유니콘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는 평가다.
선정 소식을 접한 인터엑스 박정윤 대표는 “이번 아기유니콘 최종 선정으로 주어지는 혜택들을 활용해 압도적인 AI 기술과 사업화 역량을 기반으로 제조 AI 전문 스타트업으로서 글로벌 시장 공략과 네트워크를 더욱 확보해 고객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 제공에 힘쓰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터엑스는 미래 기술력 확보에도 집중할 것”이라며 “AI 패키지 솔루션인 INTERX.AI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인 INTERX.DT, 산업용 DX 플랫폼인 INTERX.DX 등의 출시로 보다 고도화된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