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연합뉴스 / 바이낸스 트위터 캡처미국 재무부가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도움을 받아 북한의 범죄와 관련된 자금을 압류하고 계좌를 동결했다고 바이낸스가 현지 시간 25일 밝혔다.
바이낸스는 이날 공식 트위터에 “미국 당국이 북한의 조직범죄와 관련된 440만 달러(약 58억5천만원)를 압수하고 계좌를 동결하는 데 (우리가) 지원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압류·계좌 동결은 미 재무부가 지난 23일 발표한 북한 제재에 포함된 내용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3일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에 필요한 자금 조달과 악의적인 사이버 활동에 관여한 개인 1명과 기관 4곳을 제재했다.
기관에는 북한의 최고 사이버 교육기관인 지휘자동화대학 등이 포함됐으며, 개인으로는 진영정보기술개발협조회사의 총책임자 김상만을 제재 명단에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