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히트곡 '버터'가 일본음악저작권협회(JASRAC)가 24일 발표한 올해 '외국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협회는 1982년부터 매년 저작권료 분배액을 기준으로, 일본 작품과 해외 작품을 나눠 시상해오고 있다.
이 협회가 올해 3월까지 1년간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BTS의 '버터'는 외국 음악 중 가장 많은 저작권료 분배액을 기록했다.
저작권료 분배액 3위와 4위도 BTS의 '퍼미션 투 댄스'와 '다이너마이트'가 각각 차지했다.
앞서 '다이너마이트'는 지난해 이 협회로부터 '외국작품상'을 받았다.
올해 2위는 영국 그룹 퀸의 '돈 스톱 미 나우'( Don't Stop Me Now)에 돌아갔다.
이 협회는 저작권료 분배액 상위 10위까지의 명단은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