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굿인포메이션굿인포메이션 자회사인 유아~초등학생 학습 전문 브랜드 스쿨존에듀가 신간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를 펴냈다.
이 책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어린이를 위한 SDGs(스쿨존에듀)’에 이어 코로나19와 우크라이나 전쟁 등 최근의 현황들로 바뀐 세계의 현실을 숫자로 쉽게 설명해 준다.
SDGs는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머리글자를 딴 약칭으로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이라는 공통 이념 아래 2030년까지 17개의 목표와 169개의 세부 목표를 193개 가맹국이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목표를 국제연합(유엔)이 정한 것이다.
코로나19로 낮아졌던 빈곤율이 높아지고, 학교에 가지 못하는 어린이가 늘었으며, 인종차별과 폭력도 늘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농산물과 전력 수급에 전 세계가 허덕이기도 했다. 코로나19는 일상이 되어 함께 살아가지만 변화한 세계의 환경은 팬데믹 이전보다 더욱 나빠졌다. 세계가 처한 현실을 모르면 더 좋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없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좀 더 살기 좋은 지구를 만들 수 있을지,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이 이상적인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