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세계기상기구가 앞으로 5년 이내에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이상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는 2015년 파리 기후변화협약에서 합의한 지구 기온 상승의 한계선이다.
특히 올해는 라니냐 현상이 끝나고 열대 동태평양의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는 엘니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세계기상기구는 엘니뇨 현상으로 온실가스 효과를 부추기면 기록적 고온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