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그룹 세븐틴이 열 번째 미니음반 'FML'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올랐다.
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세븐틴이 9주간 1위를 차지한 컨트리 가수 모건 월렌에 이어 2위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FML'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생각에 매몰되지 말고 싸워 이겨 내자는 긍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퍽 마이 라이프'(F*ck My Life)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이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 주 판매량 455만장으로 K팝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빌보드 200' 2위는 세븐틴 자체 최고 순위다.
'빌보드 200'은 실물 CD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해 순위를 산정한다.
세븐틴은 총 13만5천장 상당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실물 CD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은 13만2천장으로 이번 주 가장 많이 팔린 앨범으로 기록됐고, SEA는 3천장으로 각각 집계됐다. TEA는 거의 없었다고 빌보드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