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신경전이 치열해지면서 국제회의장에서 주먹 다툼까지 벌어졌다.
같은 시각 이스탄불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4차 연장 협상엔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러시아는 국제송금망에서 자국 은행 퇴출 조치를 풀지 않으면 협정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달 18일 이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길이 다시 막힐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군이 최대 격전지인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에서 인체에 치명적인 백린탄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백린탄은 맹독성에 엄청난 열을 내뿜지만, 연막 형성이 주 목적이라는 이유로 금지 무기로 지정되지는 않았다.
러시아는 개전 초기 마리우폴에서부터 백린탄을 사용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