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손흥민 선수 인스타그램 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리그 9호골을 터트리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
지난 뉴캐슬전 6대 1 대패에 감독 대행까지 경질하면서 분위기 반전을 노렸던 토트넘은 전반 7분 만에 상대에 선제골을 내줬다.
맨유 산초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토트넘의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 초반 터져 나온 선제골에 경기장을 찾은 토트넘 팬들의 얼굴은 굳어갔다.
전반 44분에는 래시포드의 추가 골까지 터지면서 토트넘은 전반에만 두 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그러나 후반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포로가 혼전 상황에서 추격 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는 조금씩 토트넘 쪽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손흥민이 경기를 원점으로 뒤집었다.
후반 34분, 케인의 패스를 받은 손흥민이 발끝으로 골대 구석을 찌르는 절묘한 동점 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의 리그 9호 골이다.
이로써 손흥민은 7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까지 1골만을 남겨뒀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직전 교체됐고, 토트넘은 2대 2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7위까지 처지는 등 위기에 몰렸던 토트넘은 손흥민의 동점 골로 귀중한 승점 1점을 얻으며 힘을 얻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