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외갓집HMR 전문업체 외갓집에서 신제품 ‘한인한식 1978 쓰촨 마라탕’(이하 쓰촨 마라탕) ‘매운맛’과 ‘마비맛’ 2종을 4월 출시한다.
‘쓰촨 마라탕’의 매운맛은 시중 매장의 2단계 정도의 매운맛으로 대중적인 매운맛을 지향하며, 마비맛은 극강의 알싸한 매운맛으로 매운 걸 즐겨 먹는 마니아층을 겨냥한 상품이다.
사골 육수 베이스에 소고기와 배추, 청경채, 느타리버섯, 흑 목이버섯, 두부피, 대나무 죽순이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어 풍미 깊은 본고장의 육수 맛을 재현했다.
또한 옥수수면, 넓적 당면이 들어있어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에도 적당하며, 600g 약 1인분으로 개발됐다.
외갓집 어윤석 부장은 “시중 판매되는 마라탕 밀키트의 야채 손질 등 번거로움과 가격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한 팩 1인분 기준의 마라탕을 선보이게 됐다”며 “마라탕 애호가들이나 매운맛을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상품”이라고 말했다.
외갓집의 ‘한인한식 1978 쓰촨 마라탕’은 4월 26일 티몬을 통해 론칭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