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PUMA SE스포츠 회사 푸마(PUMA)가 독일 장거리 육상선수인 콘스탄체 클로스터할펜(Konstanze Klosterhalfen)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클로스터할펜은 5월 5일 도하에서 열리는 첫 다이아몬드 리그(Diamond League) 이벤트를 필두로 푸마의 퍼포먼스 러닝 제품을 착용하게 된다.
트랙과 필드 커뮤니티에서 알려진 대로 2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코코(KoKo)”는 이미 인상적인 경력을 뒤돌아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그녀는 5,000미터 종목의 현 유럽 챔피언이며 세계 선수권 대회 및 유럽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고, 1,500미터에서 10,000미터에 이르는 다수 종목에서 다수의 독일 기록을 수립하였다.
클로스터할펜은 트랙에서의 성공 외에도 로드 레이스에서도 만만찮은 경쟁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녀는 데뷔 출전한 작년 발렌시아 대회에서 우승하였으며 역대 유럽 여자 선수들 가운 세 번째로 빠른 시간을 기록하였다.
스포츠 마케팅 런닝 책임자인 파스칼 롤링(Pascal Rolling)은 “코코는 그녀의 스피드를 꾸준히 입증해 온 놀라운 인재”라면서 “그녀가 트랙 및 로드 종목에서 푸마를 파트너로 선택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푸마는 니트로(NITRO) 기술을 사용하는 새로운 러닝 제품군의 소개에 이어 미국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육상선수 중 한 명인 올림픽 메달리스트 몰리 세이델(Molly Seidel), 세계 및 올림픽 챔피언 엠마누엘 코리르(Emmanuel Korir), 제니 심프슨(Jenny Simpson)을 포함한 강력한 중거리 및 장거리 러너 팀을 구축하였다.
트랙에서 클로스터할펜은 푸마의 새로운 에보스피드 디스턴스 니트로 엘리트+ 2(evoSPEED Distance NITRO Elite+ 2) 스파이크를 착용하고 출전한다. 이 제품은 울트라 프리미엄 레이스 데이 운동화로 반응성이 좋은 쿠셔닝을 위한 푸마의 최신 니트로 엘리트 미드솔과 탁월한 에너지 반환을 위한 전장 내부 카본 플레이트를 사용했다.
로드 레이스에서는 디비에이트 니트로 엘리트 2(Deviate NITRO Elite 2)와 같은 푸마의 최신 로드 러닝화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안정성과 최대의 달리기 효율을 보장하는 탄소 섬유 PWRPLATE와 푸마의 니트로 엘리트 폼의 최고급 쿠셔닝을 결합하여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