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에도 한 달 살기 명소로 알려진 태국의 치앙마이가 최근 심각한 스모그에 시달리고 있다.
치앙마이는 온화한 날씨로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도시였지만, 날마다 미세먼지 수치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한도의 30배가 넘나들고 있다.
치앙마이의 대기오염이 심각해진건 주변 산불이 이어지는데다 농민들이 밭을 태우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당국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한다.
대기 오염은 호흡기 질병으로 고스란히 이어진다.
태국 보건당국은 올해 들어서만 병원치료가 필요한 호흡기 질환 환자가 200만 명 정도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