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피프티피프티 인스타그램 캡처걸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의 첫 싱글 타이틀곡 '큐피드'(CUPID)가 글로벌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월별 청취자 수 2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어트랙트가 1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데뷔 후 150여일 만의 기록으로 역대 K팝 걸그룹 중 최단기간이다.
피프티 피프티는 올해 2월 내놓은 싱글 '큐피드'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K팝 사상 최단기간인 데뷔 4개월 만에 진입해 화제를 모았다.
하이브, YG, JYP 등의 대형 기획사가 아닌 중소기획사 소속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핫100'에 진입하며 더욱 주목받았다.
'큐피드'는 고백을 거절당한 후 마음을 솔직하게 노래한 곡으로 복고풍의 분위기와 청량한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
틱톡 등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었다.
지난주 '핫 100' 85위, 영국 오피셜 차트 '톱 100' 34위를 기록하며 각각 3주 연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