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 및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으로 시(市) 소통 캐릭터인 ‘부기’를 활용한 전용 쿠폰 시안을 제작해 노인일자리 사업단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현재 부산시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카페 및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매장은 60개소이며, 이 중 고객관리를 위한 종이 쿠폰을 사용하는 곳은 16여 개소이다. 부산시는 노인일자리 사업 매장을 대상으로 ‘부기’ 캐릭터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로고’를 활용한 쿠폰 시안을 배급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노인일자리 사업 시장성도 끌어올릴 방침이다.
시는 현재 종이 쿠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신규 매장 개소 예정인 곳에 쿠폰 시안을 우선 배급하며, 기존 쿠폰을 사용하고 있는 매장도 배급 희망 시 ‘부기’ 쿠폰을 행사성 또는 단발성으로 병행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쿠폰은 기프티콘 개념의 ▲‘상품교환 쿠폰’(만원권)과 열 번 매장 이용 시 혜택을 제공하는 ▲‘적립 쿠폰’ 두 종류로 제작된다. 노인일자리 사업 매장에서는 희망하는 쿠폰 종류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경은 부산시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쿠폰 시안 제작과 배포가 시민들로 하여금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노인일자리 매장에도 고객관리 강화와 매출 신장에 주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며,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부산시 노인일자리 사업도 시(市) 곳곳에서 홍보단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