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지난 24일 발표한 첫 솔로 음반 '페이스'(FACE)가 한터차트 기준 첫 주 판매량 145만 장을 돌파하며 K팝 솔로 가수 신기록을 세웠다.
'페이스'는 발매 이후 7일 동안 145만 4천여 장이 팔려, K팝 솔로 가수 가운데 첫 주 판매량 1위였던 임영웅 1집 '아임 히어로'(IM HERO)의 110만 2천여 장을 뛰어넘었다.
'페이스'는 첫날 102만 1천여 장이 팔리며 한터차트 기준 솔로 사상 처음으로 100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쓰기도 했다.
'페이스'는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랭킹에서도 23만 1천501포인트로 1위에 올랐고,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에서 첫 주 음반 판매량 22만 5천 장을 기록해 솔로 가수로서는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페이스'는 한국 시각으로 다음 달 3일 공개될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도 최상위권에 진입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