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연합뉴스미국 프로야구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이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하성은 오늘(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 경기에 8번 타자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7회 말 무사 1루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불펜 투수 라메트의 슬라이더를 공략해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수비에선 2루수로 나서 실책 1개를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콜로라도에 7대 2로 졌다.
피츠버그의 배지환은 신시내티와의 개막전에서 2안타, 2도루로 2차례 득점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팀 동료 최지만은 결장했고, 피츠버그는 신시내티를 5대 4로 물리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