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넷플릭스 톱(TOP)10 홈페이지 캡처송혜교 주연의 학교폭력 복수극 ‘더 글로리’가 파트2 공개 후 3주 연속으로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넷플릭스 톱(TOP)10’은 오늘(29일) 3월 넷째 주(20∼26일) ‘더 글로리’의 시청 시간이 4천835만 시간이라고 밝혔다.
이는 비영어권 TV 부문 1위다.
지난 10일 파트2가 공개된 이후 첫 주인 3월 둘째 주(6∼12일)에는 시청 시간이 1억 2천446만 시간, 셋째 주(13∼19일)에는 1억 2천359만 시간을 기록하며 비영어권 TV 부문 정상에 올랐다.
‘더 글로리’ 파트2는 학교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문동은이 성인이 된 뒤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3월 넷째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에는 ‘더 글로리’ 외에도 최근 종영한 tvN ‘일타스캔들’(5위·1천351만 시간), 2021년 종영한 ‘철인왕후’(10위·762만 시간)가 시청 시간 기록 10위 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