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김연화 지역본부장)는 28일 서울 서초구와 보행자 교통안전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김연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지역본부장,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구청에서 열렸다.
양 기관은 △우회전 차량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지원 및 정보 공유 △우회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홍보활동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교통 관련 기술 지원 및 정보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보행 사상자의 76.3%는 도로를 횡단하던 중에 발생했다. 이중 횡단보도 내 사상자는 66.3%, 횡단보도 외 횡단 중 사상자는 33.7%였다. 도로교통공단은 이러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전문기관으로서 교통안전시설물 확충에 등에 대한 자문역할을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보행자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서초구, 초등학교 등과 교통안전 홍포 캠페인을 합동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연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 지역본부장은 “2023년에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른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민식이법 제정 3년차를 맞이한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 제로화, 고령자 등 교통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