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이 유효하다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놓고 여야 공방이 가열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검찰 수사권 축소 법안'이 유효하다는 헌법재판소 결정 뒤 쏟아지는 민주당의 '한동훈 장관 탄핵' 주장을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민주당은 한 장관이 검찰 수사권을 확대하는 법무부 시행령을 폐기하고, 장관직도 내려놔야 한다고 거듭 압박했다.
여야는 헌재 결정 뒤 법사위에 처음 출석한 한 장관을 상대로도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이에 한 장관은 헌재가 입법 과정의 절차적 위헌, 위법을 인정했다며, 오히려 민주당이 민형배 의원의 '꼼수 탈당'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장관은 민주당 일각에서 자신에 대한 탄핵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선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