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좋은땅출판사좋은땅출판사가 ‘에리카의 일기’를 펴냈다.
이 책은 동화 속으로 빨려 들어간 11살 세 친구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다룬 어린이 문학이다. 위기 속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협동심과 정의감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다.
에리카의 일기는 에리카, 데이지, 미야라는 세 친구를 주인공으로 한다. 한가로웠던 어느 날, 무심결에 동화책을 마법의 나무 속 홈에 끼워 넣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나무는 가운데 구멍에 책을 넣으면 그 책 속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게 되는 신비한 마법이 일어나게 된다. 그렇게 세 친구는 ‘럼펠스틸츠스킨’ 세상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동화 속 세상에 도착하고 상황 파악을 하기도 전에 미야가 감옥에 갇히는 일이 일어난다. 왕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세상이었기에 왕의 허락 없이는 풀려날 수도 없는 위기에 빠지게 된다.
현실 세계와 너무나 다른 동화 속 세상은 세 주인공에게도 고난과 같다. 하지만 친구에 위험에 물불 가리지 않는 의리파 소녀 에리카와 덤벙거리기는 해도 맡은 일 하나는 확실하게 처리하는 데이지, 발랄한 성격으로 친구들에게 힘을 주는 미야의 협동으로 위기를 거뜬히 넘게 된다. 모험은 마치 세 소녀의 성장기와도 같다.
에리카의 일기는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으로 힘을 합친 세 친구의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럼펠스틸츠스킨 동화 속으로 떠나는 모험을 선사해 줄 것이다.
신간 에리카의 일기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