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윷 던지고 연 날리며 설을 즐기다…강동구 ‘전통놀이 한마당’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토)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한복 체험·전통 소품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







사회적협동조합 뿌리샘(대표 유병연 이하 뿌리샘)은
3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정신장애인을 위한 생활지원주택 도입을 위한 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회의원 김상희, 사회적협동조합 뿌리샘, 태화샘솟는집, 쉐어하우스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
정신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주거지와 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생활지원주택’의 도입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신건강 관계자를 비롯해 당사자와 당사자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2개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는 세미나에서는
최희철 교수(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좌장을 맡고,
‘지원주택과 초기적응 서비스’를 주제로 민소영 교수(경기대학교, 아동권리보장원)가,
‘기존 주거 전달 체계의 경계 확대 방안이 지원주택 서비스이다’를 주제로
문용훈 관장(태화샘솟는집)이 각각 발표를 맡았다.
홍명기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정책과 사무관,
김부병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지원과 사무관,
태화샘소는집 조혜옥 당사자,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회 대표 윤애란 당사자 가족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신장애인을 위한 ‘생활지원주택’ 도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