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페스트북싱어송라이터 송호현이 올해 첫 신곡으로 돌아온다. 음원 유통사 페스트북은 가수 송호현이 3월 6일 싱글 앨범 ‘여우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여우별은 밤하늘의 차분한 별빛 속 그리움과 추억을 담은 곡으로, 송호현의 속삭이는 보컬과 아름다운 편곡이 돋보인다. “궂은날 구름 사이에 잠깐 났다가 다시 구름 속으로 숨어버리고 마는 별”이라는 여우별의 사전적 의미에 걸맞게 노래는 닿을 듯 닿지 않는 대상을 그리워하며 시종일관 애틋하게 진행된다. 오래도록 입에 맴도는 가사와 멜로디가 특징이다.
보컬 송호현이 직접 작사와 작곡, 편곡을 맡았으며 작곡가 이보경이 믹싱과 마스터링으로 사운드 완성을 도왔다.
이번 노래는 지난해 발표한 ‘그대만을 원해요’ 이후 송호현이 처음 발표하는 싱글로, 색다른 창법을 시도해 더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타일링에도 새로운 변화를 줬다. 이번 앨범 재킷에서는 금색 자수가 놓인 검은색 실크 드레스를 매칭해 처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송호현은 이번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올 한해 다채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노래 여우별은 바이브, 멜론, 지니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